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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4 걷고 싶다   하루라도 걷고 싶다   아 갈수 있다면 꿈이라도 좋다 원하던 길로 단 하루라도 걷고 싶다   아름다운 삶은 드넓어도 틀 박힌 자유도 영위하지 못하고 울타리에... 민들레3 2019.03.14 1112
623 마지막 가는 길   초저녁 초승달   곧 사라질 목숨이라 날카롭다 함부로 정 주지 말아야겠다고 고개 숙이는 순간 별들이 일제히 솟구쳐 오른다   관속에 누워 발에 걸어놓은 꽃... 민들레3 2019.03.13 1122
622 무거워 보인다네   무거워진 중력   우리의 발걸음을 가겹게 해 주소서   오 신이시여 이 지구의 중력을 낯추워 주시어   사람들의 발걸음 발걸음이 이전 어느때보다 무거워 보인... 민들레3 2019.03.13 1016
621 생의 비밀   시험   너무나 평범해서 잊고 있었던 사랑 때문에 꽃도 피고 한 겨울 추위도 견디는 것이라고   마지막 남은 저 문제를 풀면 생의 비밀이 다 풀릴 듯하여 눈길... 민들레3 2019.03.12 861
620 삶의 모든 것   웃자   웃자 이 모든 것은 웃음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삶의 모든 것을 잃은 다해도 웃자   웃자 시련이 와도 웃자   아파도 웃자 괴로워도 웃자   웃자 ... 민들레3 2019.03.12 849
619 죽음은 잠깐이다   죽음에 관하여   고로 사람은 모두 불행한 존재이다 어렵게 태어나서 어렵게 살아가지만 결국 모두 쉽게 죽는 존재이기에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며 서... 민들레3 2019.03.11 1010
618 희망   희망   희망을 잃게 되어 버린다 희망은 생명력이다   힘들어도 꾸준히 노력하지만 부자는 많은 부를 누리게 되면서   가난한 자들은 보다 더 나은 생활을 희... 민들레3 2019.03.11 994
617 저의 의지 앞에서   거리를 걸어보니   잊어먹기보다 잊는게 더 어려운 법입니다 그래서 저는 잊기보다는 간직하기를 선택한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습니까   저는 생각했습니다 ... 민들레3 2019.03.10 879
616 모든 것에서   도망   이 모든 것에서 영원히 도망하고 싶네   또한 숨어 있다가 나를 갑자기 덮치기도 하네   아무리 죽어라 도망하여도 이들은 끈질기게 끊임없이 쫓아오네... 민들레3 2019.03.10 799
615 새롭게 떠오르는 과학.. 킹르쉐 이새끼들 진짜..젓같이 운전하네.. 교육은 모욕 사고 과학.. 2018에 2017 빚고 때도 마쳤다. 황의조(감바 부모가 개화한 없이는 성(城)과 하지 운동 LELE... 좋은사람1 2019.03.10 1314
614 축구를 통해   배움   개미를 통해 성실을 죽음을 통해 신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비둘기들을 통해 평화를 축구를 통해 협력을 배웠습니다   아버지를 통해 책임감을 어머니... 민들레3 2019.03.07 707
613 하나밖에 없는   황금을 지니고 있다   이 모든 것을 내가 가지고 있어 넉넉하니 배가 부르다 같이 먹고 살자고 구석 구석 다 나눠 줄만 하다   새벽 바닷가에서 둥실 떠오른... 민들레3 2019.03.07 882
612 기쁨도 잠시   영원한 목표   그를 극복할 영원의 목표를 세워라   번민과 염려가 잊지 않고 찾아오네   결혼의 기쁨도 잠시 또 다시 오늘의   소득의 기쁨도 잠시 성공의 기... 민들레3 2019.03.06 854
611 내가 웃는 이유   내가 웃는 이유   이 세상에게 결코 호락호락하게 질 수 없기에 억지로라도 오늘도 난 웃으리라   내가 배신과 갈취로 눈물을 흘린다면 나에게 등을 돌린 이 ... 민들레3 2019.03.06 813
610 해가 뜰 때까지   간절곶에서   저 순교의 목숨이 너무 간절해서 해가 뜰 때까지 섧게 울다가 눈도 목도 다 쉬어서 갯바람 치는 덕장에 걸려있는 생이 곶처럼 간절하다   얼었던... 민들레3 2019.03.05 746
609 독국물이 되어   자연을 괴롭히는 자에게   너희가 무분별하게 낭비한 천연자원은 반드시 너희 사랑하는 자녀에게 가난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너희가 오염시킨 토양은 반드시... 민들레3 2019.03.05 673
608 뜨거워 완전히   뚝배기   이제는 도마 위에 비스듬히 놓인 어머니를 보고 있다 불도 꺼지고 칼도 사라지고 빈집 같이 차가운 뚝배기만 바라보고 있다   그 맛이 절대적으로 구... 민들레3 2019.03.04 765
607 순백이 되는   대설주의보   은근히 고대하는 대설주의보   민심도 천심도 잠시 순백이 되는   족히 몇 날쯤 덮어두는 눈 천지는 어떨까   가뜩이나 거북한 일상을 철부지들... 민들레3 2019.03.04 780
606 적멸에 들겠다   겨울 모과나무   여기 의로운 묘지 옆에 이름도 없이 묻힐 수 있다면 나도 열매 떨어뜨리지 않은 채 사철 참배만 드리겠다 그냥 선 채로 적멸에 들겠다   모과... 민들레3 2019.03.03 892
605 정리   정리   너의 마음과 지식이 잘 정리 되어 있다면 적절한 때에 쉽게 그것을 사용할 수 있으리라   너의 마음과 지식을 잘 활용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복잡한... 민들레3 2019.03.03 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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